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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2.25 [인덕원 카페]카페 프라비다 (2)

인덕원역 바로 앞에 있는 카페 프라비다.

이 날 너무 추워서 최대한 역에서 가까운 카페로 가자해서 가게 된 곳.

예전부터 몇 번 볼때마다 안에 사람도 많고 분위기도 좋아보였는데 드디어 가게되었어요.

 

 

 

 

 

 

 

 

 

 

 

 

 

 

 

들어가자마자 드라이플라워를 비롯한 다양한 소품들이

아기자기하게 놓여있어요.

 

 

 

 

 

 

 

 

 

카운터 옆으로는 빵들이 진열되어 있고요.

건강한 느낌의 빵들이 많았답니다.

 

 

 

 

 

 

 

 

 

 

 

 

 

 

 

 

 

 

 

 

 

 

 

 

1층을 좀 둘러보다가 주문을 먼저했어요.

카운터 주변에도 뭐가 많아서 좀 정신없는 느낌이 있더라고요.

 

 

 

 

 

 

 

 

 

 

 

 

 

 

 

 

 

쇼케이스에는 음료에 들어가는 생과일과 병음료들이 있어요.

프라비다는 브런치카페라서 파니니, 샐러드, 샌드위치 등의 메뉴도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어요!

 

 

 

 

 

 

 

 

 

 

 

카페 내부는 이렇게생겼어요.

1층 한쪽 구석에는 옷고 모자 등의 의류도 판매하고 있더라고요.

 

 

 

 

 

 

 

 

 

 

 

 

 

스콘과 쿠키, 커피와 딸기라떼를 시켰어요.

다양하게도 시켰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커피 리필이 된다는 점이 참 좋네요!!

비록 2층엔 자리가 없어서 1층에 앉았는데

2층에서 바깥구경하며 책읽거나 할 때 리필하기 좋을 것 같아요.

 

 

 

 

 

 

 

 

 

 

 

 

 

쿠키나 빵들이 수제느낌이 진짜 낭낭해서 뭔가 귀여운 느낌이 들어요ㅋㅋ

근데 여기도 예전 안산 coffee, do 처럼

직원인지 사장인지 도와주는 사람인지 구분안가는 분이

카운터와 홀을 왔다갔다하며 손님상대했다 빠졌다 하는데

안그래도 카운터 주변 정신없는데 더 정신없더라고요.

앞치마나 모자하나 두르지 않은 분들이 그렇게 왔다갔다하시면

손님으로써 정신없고 불안하고 그렇답니다.

완전 소규모 혼자하는 개인카페도 아니고 규모도 좀 있는데 그런 부분은

갖춰서 나쁠 것 없다고 생각해요 더군다나 브런치, 베이커리, 커피, 주스, 에이드 등

다루는 품목도 아주 많은데 말입니다.

 

 

 

 

 

 

 

 

 

 

 

 

 

 

 

 

 

 

딸기라떼의 비주얼!

위에 동결건조된 다이스 딸기가 올라가서 좀 더 상큼함을 더해줘요.

음료 맛은 너무 달지도 않고 너무 시지도 않고

딱 적당해서 좋았어요!

다만 위에서 넘쳐서 컵 표면으로 음료가 흘러 끈적끈적....

 

 

 

 

 

 

 

 

 

 

 

 

 

 

 

 

 

 

 

친구가 스콘을 좋아해서 하나 시켜보았는데

데워달라고 했더니 저희 스콘은 그냥 먹는게 더 낫다고 하셔서

먹어봤는데 글쎄요 안데워먹어봐서 모르겠네요ㅠㅠ 기회를 안주시니깤ㅋㅋㅋㅋㅋ

어쨌든 보통 스콘하면 생각하는 식감보다 부드러워서 빵처럼 먹었네요.

 

 

 

 

 

 

 

 

 

 

 

 

 

 

나가기 전에 드라이플라워 중심으로 좀 더 구경했어요.

작게 다발로 묶어놓은 드라이플라워는 판매도 하는데

집에 아기자기하게 장식하기 딱 좋을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음료와 베이커리 맛은 좋았으나

뭔가 어수선하고 불안정한 느낌이 있었어요.

단순히 옷과 드라이플라워 등의 소품, 베이커리와 음식을 다함께 팔아서가 아니라

안정된 느낌이 없네요ㅠㅠ

겉에서 볼 때는 되게 좋아보였는데 그보다는 덜했습니다.

음 다음에 굳이 가지는 않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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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나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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