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맛집'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7.10.13 [호텔뷔페] 이비스 명동 라따블 LA TABLE (8)
  2. 2016.07.13 [명동 맛집] 스시지로
  3. 2015.11.25 [명동 맛집]란주칼면


넵??


저의 포인트가 소멸된다구요?????


포인트 조금은 있는 줄 알았으나, (한 1만점미만정도?)

저렇게나 많이 있는 줄 몰랐던 강나머!!


아까워!!

아까워!!!!


39570포인트를 쓸 수 있는 이비스 계열을 생각해보니 

명동 라따블이 가장 가성비가 괜찮았던 기억이 남 


최근 결혼식도 부페가 없었던 차에 뛰어가면서 전화해서 예약 잡음 ㅋㅋㅋㅋㅋㅋㅋ


혹시 필요하실 분 계실지도 모르니


라따블 (La Table) 전화번호

02-6361-8120

02-6361-8121

https://ibis.ambatel.com/myeongdong/dining/diningInfo.amb?brand_code=M0454&gnbCode=020000&lnbCode=020200&menu_se=M1242


전화를 하니 라따블 시스템이 2017년 10월 1일자로 바뀌었다고 한다.

그것은 바로

토시살이 무제한 제공되던 것이 제공 안되고 주문시 추가금액을 받고 제공한다는 것...

ㅠㅠㅠㅠㅠㅠ

잠시 다른 곳 갈까 망설여졌었다...


토시살이 짱이었는데..


물론 가격은 더 착해졌다.


배고파서 현기증날 것 같으니 논스톱 엘레베이터로 빠르게 19층까지!

토시살 

엉엉 ㅠㅠ


런치로 갔는데, 시간이 칼이다.

나와 같이 먹는 분이 굉장히 먹는 속도가 느리기에 맞춰줘야한다.

시간 주의하자


호텔, 객실 이런 단어만 봐도 놀러가고 싶다.


병이다 병..

불치의 여행병..

논스톱 엘레베이터로 19층까지 올라오면 근사한 뷰가 펼쳐진다.


이전에는 밤에 왔었는데, 밤에는 더 근사하다.

(이비스 주변에 건물이 많아서 확 트이는 시야는 아니다)


포인트아닌 척~

대출받아 온 척~

(예약시에는 안물어보니 뭐 ㅋㅋㅋㅋ)


아무튼 창가 자리 예약을 부탁했다.


롯데백화점 건물 사이로 웨스틴조선 서울 앞에 있는 환구단이 보인다.

안산 촌놈이 자수성가했네 ㅋㅋㅋㅋ

제작년 결혼하고 첫날밤을 웨스틴조선에서 둘째날은 힐튼 도쿄 오다이바에서 셋째날부터는 타히티 

호텔비는 내가 부담했지만, 의미깊고 좋았다.

(돈이 좋다.. 돈 열심히 벌자ㅠ)


나와 관계없는 곳

"백화점"

내가 별로 안 좋아하는 곳

"백화점"


(왜냐면, 돈도 없는데 비싸고 좋은 물건만 많아서 괴리감 느껴지니깐ㅠ)


하지만, 그래도 오늘도 이렇게 강나머는 중산층 코스프레를 합니다.


어머머 저를 위해 다 준비해 주셨군요~!

감사하게 시리~


넵 이러고 놉니다 ㅋㅋㅋㅋ


이비스 명동 라따블 10월 추석 연휴 일요일 점심시간대였는데,

이럴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ㅎㅎ


음식은 이쁘게 담아야겠죠?

샐러드와 풀떼기를 정성스럽게 예쁘게 담은 접시 한 컷


예쁘게 예쁘게 또 한 컷!


딤섬도 냠냠

반도 뚝 잘라서 내용물 확인해보고

오늘은 잔칫날이니 잔치국수도 한 그릇~

이전 케익에서 조금전에 바뀜

이런거 있으면 괜히 정복욕심 생김 ㅋㅋㅋㅋ

아직 식사중이어서 겨우겨우 참았네 휴우~

육류 섭취~!

토시살이 없는게 아쉽당

홍.합.

중산층 코스프레 하다보니 어쩌다가 이 파란 잔 이름도 알아버렸음

이 잔 이름은 고블렛잔!

(이름이 고블린인줄 알고 고블린잔하다가 어떤 자리에서 고블렛잔이라고 하는거 듣고 고블렛으로 고침)

당시 클래시오브 클랜을 너무 많이 해서 그랬나 ㅋㅋㅋㅋ


먹는거 가지고 장난질이냐?

나는 소식주의자

디저트 타임~

마지막으로 커피까지~


계산을 하러 빌지를 들고 갔다.

가격은 44,000원


회원이라서 10%할인 받아서

40000원!

거기에 맨 위의 포인트 39400원을 사용하여 

총 600원만 결제하였다!

와!!!!

둘이서 600원만 결제하였다니 너무나도 신난 하루였다.


<이비스 명동 라따블 총평>

음식가짓수가 조금 모자르긴 하나, 모자른 만큼 음식에 더욱 집중할 수 있다.

내가 정말 좋아하는 음식 많은 뷔페식당 드마리스는 음식종류가 너무 많아서 나중에 나오면 정말 뭘먹었는지 기억도 안날때가 많은데, 라따블은 적절히 맛있게 먹고나온 느낌이 좋다.

가격도 런치 22000원으로 저렴하고, 명동 서울시내 한 가운데에 있어서 전망이 좋다. (회원시 10%할인, 인터넷 찾아보면 식사권 같은거 17000원대에서 19000원대에도 구매 가능. 즉, 멋지게 폼잡기 좋은 호텔뷔페)

가성비 좋은 호텔부페라고 평하고 싶다.


또 숨겨진 포인트 없나?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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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명동1가 59-5 이비스명동호텔 19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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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나머

​안녕하세요


강나머입니다.


일요일 날씨는 덥고해서 뜨거운 건 먹기싫어서 명동에 있는 스시지로를 다녀왔어요


아르누보센텀 3층인데


딱 한번에 찾아서 들어가기는 쉽지않아요...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것 같아요 ㅎㅎ​



사실 이게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모듬초밥10pcs에 전복죽, 샐러드, 튀김, 우동, 후식까지 10,000원이라니!​




스시지로~​


원래부터 목표는 힐링D코스였기에 바로 D코스를 주문했습니다!



스시지로 내부 사진이예요~ 


주문하고 나서 바로 샐러드와 죽이 나왔어요!


냠냠~​



미소시루도 나오고


락교와 단무지와 초생강과 와사비



메인인 스시 등장!!

연어, 가리비, 계란, 새우 등등!!



튀김도 등장해주시고


튀긴지 얼마 안됐었나봐요 뜨거웠어요 ㅎㅎ​



우동 대신 냉소바

(더 좋긴한데 우동대신 소바로 나온다고 사전에 얘기해주시지..​)


스시 맛도 나름 괜찮고, 

무엇보다 가성비가 정말 좋은 스시지로 였습니다.

가성비로는 좋은 점수를 주고싶어요


명동에서 땡길때 또 방문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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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을지로2가 199-40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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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나머

 먹을 게 많고도 없는 명동에서

새로운 메뉴를 도전했어요.

바로 도삭면!

도삭면은 반죽을 칼로 깎아 만든 면을 말하는데요.

때문에 면 각각의 굵기나 크기가 제각각이고 두툼한 것이 특징이랍니다.

 

 

 

 

 

 

전부터 도삭면으로 유명한 란주칼면!

명동 내부 골목이 아닌 신세계백화점 맞은편 대로변에 있어서 찾기도 편해요.

 

 

 

 

 

 

 

 

입구를 따라 들어갑니당.

워낙 방송에도 많이나오고 유명세도 많이타서 대기가 있을줄 알았는데

평일 저녁이라 그런지 바로 착석!

들어가자마자 몇분이세요? 물어서 혼자요 했더니

아주 크나큰 목소리로 한명!!!!!!!!!!!!!!!!!!!!!!!!!!! 외쳐주십니다.

 

 

 

 

 

 

얼큰한 짬뽕을 먹고 싶었는데 눈물 콧물 흘릴까봐

그냥 짜장도삭면으로 주문합니다.

란주칼면은 주문 즉시 도삭하기 때문에 시간이 좀 걸리고,

같은 메뉴를 모아 한번에 조리하기 때문에

나중에 시킨 메뉴가 먼저 나오는 경우도 있다는

안내 문구가 붙어있더라구요.

시간이 걸리는건 이해하지만 나보다 늦게 온 옆테이블에서 나보다 먼저

음식을 받으면 기분은 좀 안좋을 것 같네요.

 

 

 

 

 

 

 

주문 후 전광석화처럼 주문서를 가져다주시고,

가져다주기 무섭게 밑반찬 세팅을 해주십니다.

홀에 일하는 분만 6명은 있는 것 같았어요.

각자 섹션을 맡아서 케어하고 분업이 아주 잘되어 있는 것 같았답니다.

짜샤이와 김치가 나오는데 짜샤이는 맛과 향이 너무 강하지 않아서 같이먹기 좋았어요.

 

 

 

 

 

 

 

 

 

 

안쪽에는 손님들이 많아서 없는 족과 주방쪽을 찍어봤어요.

특별한 건 없고 정돈이 잘되어 있는 느낌과 짜샤이를 미리 담아두는 구나 정도를 알 수 있죠.

 

 

 

 

 

 

 

드디어 나온 자장도삭면!

윤기 자르르한 저 자태.

위에 고명처럼 올라간게 돼지껍데기처럼 생겼지만

돼지고기같은 식감을 내는 오징어입니닼ㅋㅋㅋㅋㅋ

대왕오징어라던가 뭐 그런 오징어겠지만 불맛이 베어있어 쫄깃쫄깃 참 맛있더라구요.

 

 

 

 

 

 

 

 

 

 

근접샷.jpg

 

 

 

 

 

 

 

짜장소스와 함께 비벼주면 이런 스타일이 됩니다.

저 두툼하고 제각각으로 생긴 면이 정말 쫄깃하고 탱글하고 맛있어요.

퍼석퍼석하거나 밀가루 맛만 강하게 느껴질줄 알았거든요.

아니면 수제비처럼 물컹하거나.

 

근데 그런 거 정말 하나도 없고 탱글탱글 지인짜 맛있어요.

왜 유명세를 타고 왜 인기가 많은지 알겠더라구요.

이제 명동가서 먹을 메뉴 하나 더 늘었어요!

혼자가서 짜장면 하나만 먹었지만 다음엔 친구와 같이가서

탕수육 등등의 음식도 꼭 맛보고 싶어요.

다음엔 짬뽕에 도전해야겠습니다!

란주칼면 꼭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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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나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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