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나머입니다

범계에서 모임이 있어서 카페를 가게 되었어요​


할 얘기가 많고 정리할 것도 많았기에 한적한 곳으로 가자하여

번화가에서 살짝 떨어진 닐리스 카페로 향하였답니다.


영업시간은 보시는 것과 같이 아침7시부터 밤23시까지예요


샌드위치랑 샐러드가 쌓여있는

밥먹고 왔는데도 괜히 먹어보고 싶어지더라구요
(이래서 살은 언제 빼나ㅠㅠ)


커피메뉴는 이렇게 되어있구요


여기 카페에는 올데이메뉴라고해서

피자, 파스타 등 먹을 거리도 많이 있어요



이 카페 들어와서 신기하다고 느낀 건 여러가지 존으로 나뉘어져 있는 거예요

오피스존, 스터디존, 대화존(?)


여기는 스터디존 다들 열심히 공부하고 계시죠?

옆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으면 시너지효과를 받아서 더욱 잘되더라구요!


​여기는 대화존(?)이예요

화기애애하게 얘기를 할 수 있어요 ㅋㅋ

​저희는 얘기할 것이 많으므로 대화존(?)에 앉았죠 ㅋㅋㅋ

​커피를 기다리면서 얘기 얘기

​주문했던 캐모마일, 레몬차, 블랙밀크티(ICED)가 나왔어요

정말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답니다.

그러고보면 범계에 자주 오는 편이예요

ZONE으로 나뉘어진게 좋아요 앞으로는 종종 여기를 이용해야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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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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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나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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